내가 주인 삼은 / 어노인팅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 사랑 내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주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주님보다 우선순위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모든 것들을 다 버리고 주님만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주인되신 분..
오직 예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시편25:4~5)
[출처:찬양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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