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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작성자뭐*어쩌라구|작성시간20.04.09|조회수35 목록 댓글 0



사월아 꽃들아 이제 나는 어쩌면 좋으냐/ 이헌 조미경

싱그러운 얼굴 마주 하는 사월
연초록의 잎들이 희망을 노래 하고
향긋함을 노래하는 꽃들이 있어

사랑을 노래 하는 봄은 연인의 계절


따스한 정이 그리워 꽃 한송이 들고

찾아간 그곳에서 만난 고귀한 인연

그림자 뒤에 숨어서 지켜만 보는 애틋함

언제쯤 얼굴을 보며 사랑을 고백 할 까


황홀하게 고운 자태로 피어난 벚꽃

향기에 취해 비틀거리는 못난이

어쩌자고 아름답게 피어나 두눈을 멀게 하는지

사월아 꽃들아 이제 나는 어쩌면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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