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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바로미 작성시간09.10.15 1967년 여름! 입석수양회에서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죄 사함과 성령충만을 경험하고, EXPLO '74, (대형집회의 가장 큰 클라이멕스) '80 세계복음화 대성회에 봉사하고, 목사님 비서로 3년, 그리고 일본선교사로 산지 20년! -->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4708§ion=sc4§ion2= 이 싸이트에 가셔서 읽어보시길.. 자꾸 CCC 에서는 육적 그리스도인이란 단어 안쓰신다고 하시는데... 어떤 근거로 안쓰신다고 하시는지.. 정말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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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acejoy 작성시간09.10.15 사영리에는 두종류의 사람을, 성령충만 소책자에는 세종류의 사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거듭난 자와 거듭나지 않은자,,,,,거듭난 자들 중에 영적 어린아이와 영적으로 장성한 자들이 있습니다......바울이 말하고있는 그대로를 말했을 뿐인데도 잘못되었다고 하시는 분들은 바울이 기록한 성경보다 신학자들의 말을 더 따르시는듯,,,,,,고린도교회 성도들의 특성이 바로 오늘날 현대교회의 특성입니다......바울은 그들을 품고 책망하고 회개를 촉구했지만 그들을 불신자로 대하지 않았습니다!!!.....자신이 복음으로 낳은 자녀들을 대하듯 대하였고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그러한 바울의 말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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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acejoy 작성시간09.10.15 3종류의 사람을 설명해 줄 때,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합리화하는 그리스도인은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모두가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반성하며 성령충만한 삶을 살고자 소원하고 주님께 자신의 마음의 왕좌를 내어드립니다.....문제는 3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되었지만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하는지 모르는데 있는 것입니다....자신의 힘으로 신앙생활하니 힘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신앙과 세상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많습니다.....바울처럼 영적 어린아이들을 지도해 줄 영적 어미와 아비들이 너무나 절실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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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1%Spurge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5 3종류의 사람을 '설명해 주는 것'과... 사영리에 '실제로 쓰여져 있는 것'을 나누어서 이야기합시다... 저와 cold님은 이때까지 후자에 대해 토론해왔던 것입니다..... 다소 빈약한 4영리를 어떻게 잘 수정하여 사용하느냐는 각자의 몫이고 그 부분까지 토론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4영리에서 오해할 수 있거나 잘못된 부분, 빈약한 부분을 고쳐서 복음을 전하는 님의 삶은 본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게시판의 글 중에서 후크마의 견해 등등에 대해 성경적으로 답해주심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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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larGratia 작성시간09.10.16 gracejoy님 <3종류의 사람을 설명해 줄 때,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합리화하는 그리스도인은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말에 전 동의합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을 가르칠 때 이런 식으로 얘기한 적 한 번도 없었고, 제가 배울 때도 역시 gracejoy님이 쓰신 내용과 같이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동기가 선하다(이 부분도 차분히 짚어보아야 할 것입니다만) 할지라도 잘못된 교리에 기초하고 잘못된 성경해석이 밑에 깔려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잘못이고 또 죄악입니다. 모래 위에 집 짓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방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