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PTministries작성시간09.07.14
요즘은 설교가 큐티를 모아 모아서 설교를 하는게 유행입니다. "원래 본문의 뜻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자신의 느낌이 중요한 세대가 되었습니다. 주석 보는 목회자는 아주 멍청한 목사로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성경을 읽고서 눈을 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고 합니다. 목회자나 성도들은 하나님의 음성듣기 훈련에 아주 적극적이지요~
답댓글작성자썬쉬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17
반갑습니다~ 제가 속한 곳은 김해개혁장로교회(김태영 목사)입니다. 물론 김해에 있구요. 이름에 드러나 있듯이 개혁주의 장로회(고신) 추구합니다. 부산 어느 지역이신지요? 문현동에 동교회가 있는 걸로 알고 그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DICS작성시간22.05.17썬쉬리 답변 감사합니다 문현동에 동교회라 말씀하심은 교회 명칭이 "문현개혁장로교회" 라고 읽어지나요? 저는 거주지역이 동래이긴 합니다만 부산 지역 내는 감당 가능합니다. 현재는 녹산쪽에 주일마다 출석은 하는데... 고신이긴 하지만 개혁신앙을 추구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