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1일로 서울 서머나 교회
창립예배를 드렸다고 되어 있어서
김성수 목사님이 그냥 설교만 하신줄 알았는데
완전히 건너오셨더리구요
아마도 이동교인들이 많이 생길 듯하네요
창립예배를 드렸다고 되어 있어서
김성수 목사님이 그냥 설교만 하신줄 알았는데
완전히 건너오셨더리구요
아마도 이동교인들이 많이 생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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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계四季 작성시간 12.04.07 제가 방울 님 마음을 추측(유추)한 것은 제 ‘억지’임을 인정합니다. 사실, 그 글은 방울 님만을 두고 쓴 글은 아닙니다.
저는 [양무리 마을]에서 목사님, 강도사님, 전도사님 같은 목회자 분들께서 김성수 목사님 신학에 대한 ‘분별’을 하셨던 까닭은 ‘김성수 목사님을 음해하기 위해서’, ‘김성수 목사님을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수 목사님 말씀을 빌리자면 “전도사, 강도사들이” “익명 뒤에 숨어” “손가락으로” “아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계四季 작성시간 12.04.07 ‘김성수 목사님 신학에 대한 분별’을 하셨던 목사님 가운데 한 분은 제가 [양무리 마을]에서 뵌 목사님으로서, 이분께서는 제 담임목사님을 두고서도 비평의 칼날을 날카롭게 대셨던 분이셨습니다. 저는 제 담임목사님이시기 때문에 감정이 상할 수도 있었습니다. ‘음해’, ‘죽이기’라는 단어를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당한 비평이었기 때문에 이분을 존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니, 날카로운 비평의 칼날 속에 숨은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이분을 존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
작성자이순 작성시간 12.04.06 김성수 목사에 대한 평은
위 황동억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즉 성화를 인간적인 접근이 아닌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
즉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는 맥으로 해석된다 하겠네요
말씀을 전한다하면서도 율법적인 행위에 기대는
그러면서 자기 의를 드러내는 인간의 본성보다는
차라리
나는 무익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옵소서 라는 고백이 낫다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니 그렇게 느껴질 거라 생각된네요 -
작성자marisol79 작성시간 12.04.07 이곳 양무리마을에서 '김성수목사'를 자랑하지 마십시오.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아웃사이더 작성시간 12.04.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