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KBS 대학 가요제 대상
서울대 농촌 사회교육과전공
복음성가 가수
온누리교회 청년부 목사역임
아주사 퍼시픽대 목회학석사
2004/4/4 북미 장로교회소속 남가주 서머나교회개척
코스타 국제 복음주의학생연합회 강사로 활동
코스타 (kosta) 국제 복음 연합회 함께하는 목사들은 홍정길,오정현,이동원목사등,예수전도단 고형원전도사,이용규선교사등 그외 복음가수들이 있습니다.
이곳코스타의 가입되어있는목사들은 이사장 지부장 간부들이며 고인이신 하용조 목사의 영향력이 가장컸다라고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항간에는 정통기독교의 률 에서 많이 벗어 났다는 얘기도 있다 하겠습니다.
성경을 벗어난 조직이나 개인이나 교회는 정통기독교(초대교회 사도들의계승된교회)가 아니지요
물론 성경을 말하고는 있으나 그사람의 몸담고있는 뿌리며,위치는 중요하다 말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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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계四季 작성시간 12.04.08 “훨씬” “가까운”이라는 표현을 쓰셔서 다행입니다만, 저는 김성수 목사님을 “정통” 쪽에 가까우신 분이 아니라, “정통”, 또는 ‘개혁(칼빈)신학’을 부정하고 짓밟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반화의 논리일 수 있습니다만,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가슴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김성수 목사님께서 신사도운동 영향을 받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계四季 작성시간 12.04.08 “오직 예수”를 외치시며 개혁(칼빈)신학의 성화론을 짓밟는 김성수 목사님을 보면서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성령”을 외치며 칼빈을 적대시하는, 개혁신학을 사탄시하는 신사도운동가들, 피터 와그너, 존 아반지니, 홍정식 목사님 모습을 떠 올리는 까닭 때문입니다.
또한 드럼과 기타를 동원한 복음송으로 예배를 이끄시는 김성수 목사님 모습에서 제 제2모교회에서 기타를 동원한 복음송으로 예배를 이끄셨고 지금 드럼과 기타를 동원한 복음송으로 예배를 이끄시는 홍정식 목사님 모습을 떠 올리는 까닭 때문입니다. -
작성자gloryseeker 작성시간 12.04.09 그 코스타 집회에 참석했던 청년. 전도사입니다. 김성수 목사님의 신학의 전반적인 진단을 같이 해보는 것은 좋을지 모르나 코스타에 참석하셨다는 것만으로 나머지를 넘겨짚는것은 매우 잘못된것 같습니다. 제가 그 집회에서 봤던 상황은 위에서 언급하신 분들이 설교한 후에(김동호 목사님-마지막날 저녁설교) 김성수 목사님이 폐회예배때 그 주장(고지론)을 정면 반박해서 오히려 그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저로써는 그때 여러가지 다른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 바른 복음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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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amad 작성시간 12.04.09 후반부의 내용은 알리고리적인 해석이 있네요. 첫째날~일곱째날 까지의 해석.
전반부가 맞다고(실지로 식사하면서 들었으니 명확하게 듣지 않았으니까 만약에 맞는다고 해도) 후반부까지 인정해줄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수용하는 전도사님 자체가 신학의 전반적인 지식이 없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
작성자gloryseeker 작성시간 12.04.09 Lamad님. 전반부 후반부는 무슨 말씀이신지요? 어떤 내용을 말씀하신지 모르겠으나 저는 단지 코스타때 상황을 말했습니다. 벌써 몇년전인지..디테일한 설교말씀은 생각나지 않으나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코스타에 참석했으니 이분은 이렇다 이런식으로 보는것은 아니라는것이었습니다. 저도 코스타가 일관되지 못한 메세지를 전하는 것에 상당히 회의적이지만 그중에 분명이 개혁신학을 따르는 목사님들이 지키고 계시고 많은 청년들이 그 영향도 받고 있기에 코스타에 참석했으니 이분은 이렇다는 공식은 잘못됬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지식은 무슨 말씀이신가요? 다른분하고 햇갈리시는게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