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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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수매니아 작성시간08.06.14 구원은 하나님께 있음을 전적으로 동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하지만 님께서 하신 그 이후 상황의 추측(소설)은 가정으로 보겠습니다. 전 그 당시 시점으로 돌아가 근심하며 떠난 그에게는 구원이 없다 자신있게 말하겠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도 구원에 이를수 있다면 그래도 얘기해 보십시오. 구원은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람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믿는다고, 자기 뜻대로 믿는 믿음은 헛것 입니다. 예수님의 요구(말씀)에 충족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이 후의 상황을 그려본다면 그 청년이 회개했다면 예수님께서는 받아주셨을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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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얼굴 작성시간08.06.15 실상 부자청년은 계명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다른 계명은 다 언급하고 있지만 마지막 열 번째 계명인 "탐내지 말라"는 계명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과연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율법의 계명을 지킴으로("어떻게 하여야") 구원받을 사람이 있을까요? 한 사람도 없는 것이죠. 따라서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되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하다"는 말씀은 진리입니다. 다른 계명은 다 지킬 수 있어도 근본적인 문제인 마음의 범죄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과 연계하여 피할 수 없는 문제이며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증거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