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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릉예명 작성시간09.03.03 기록된 말씀만으로 고민함이 좋을 듯합니다. 엄청 어려워서... 잘못하면 스스로 미궁에 찾아드는 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런 분을 알려고 하면 되려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가 하나님 아들과 방불한 모형이었지. 하나님 아들이 그의 어떠함을 닮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혼동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에게서 하나님 아들의 영원 제사직을 보면 됩니다. 그것만 읽으면 됩니다. 그의 다른 부분들도 극히 제한적인 부분만 찾아보면 됩니다. 그가 어떤 음식을 좋아했는지, 그는 결혼을 했는지(아마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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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로미 작성시간09.03.03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