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야베스 작성시간10.05.07 바로미님의 말씀대로 찾아 보았더니, 좋은 글이 있네요!!~사실 인간의 생각으로 영적인 세계를 다 이해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그러나 우리는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닌,산자의 하나님을 믿기에,.어떠한 형태로든지 살아 있을겁니다!~언제인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지요!!~예수가 부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고, 성경이 이야기 하는것을 믿는다면,.지금도 그 어디선가 부활의 몸으로 있을것이 아니 겠어요?..그러니 우리도 어떠한 형태로든 살아서 그 주님을 뵈오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사랑나누기 작성시간10.05.07 중간기(中間期) 상태에 관해 <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1)사람의 육체는 죽은 후에 티끌로 돌아가서 썩어 버린다(창3:19;행13:36), 그러나 그들의 영혼은 죽거나 자는 것이 아니라 멸하지 않은 생을 가지며 죽은 후에는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눅23:43;전12:7).
(2) 의인의 영혼은 완전히 거룩하게 되어지는 가장 높은 하늘 나라에 올라가서 거기서 그들은 빛과 영광 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오며 그들의 육신이 완전히 구속되기를 기다린다(히12:23;고후5:1,6,8;빌1:23;롬8:23). -
답댓글 작성자 사랑나누기 작성시간10.05.07 (3) 그러나 악한 자의 영혼은 지옥에 던지움을 받아서 거기서 그들은 고통과 어두운 가운데서 대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눅16:23-24;행1:25;유6-7;벧전3:19).
(4) 성경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혼이 갈 장소로서 이 두 가지 외에는 아무 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성경은 신자의 영혼이 신체와 분리되는 즉시로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 된다고 가르친다(고후5:8;빌1:23;눅23:43;고후5:1). 악인은 사후에 즉시 영벌의 처소인 지옥으로 들어가 고난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