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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alku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9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눅3:83절을 근거로 아담이 구원받았다고는 생각하는데, 예전에도 본문을 본때 이런 의문점이 들더라구요.
에노스-->셋--> 아담 ---> 하나님. 이렇게 기록할때 최초의 인류의 아담을 기록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그래서 기록했다라고 아담의 구원의 반대자에게 질문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럴기 없겠지만 예를들어서 아담이 구원받지 않았다고 전제했을때
에노스 --->셋---> 하나님 하면 너무 어색하고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기에 그래서 아담은 기록했다 뭐 이런 식으로 반대자들이 말하다면 뭐라고 답변할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으로 1)번은 아담의 구원과 관련된 글이 있을까해서 질문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lku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9 이지명님 답글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다른 분들의 답글을 계속 들어보겠습니다.
아담에 관하여 저는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이것에 대하여 논의한 글이 있는가 생각하여 질문했고,
고레스는 관련한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도 구원은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만 있습니다.
구약에 왕들이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꼭 구원받았다고 할수 없듯이, 고레스도 그런 입장에서 통지자로서 이스라엘을 위한 해방자로서 말하는 것이지 구원은 받지는 않았다고 막연히 생각하고만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고레스와 관련된 본문을 고레스의 구원과 관련하여 어떤 입장으로 해석해야하는지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
작성자 애린이네 작성시간11.04.30 "구원받았는가?"라는 "구원"에 목적을 둔 탐구 자체를 우리는 주의해야 할 줄로 압니다. 예정을 생각할 때 "확신"(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은 타인이 분별할 문제이거나 타인이 확정지을 일이 아니라, 본인이 성경의 위로를 통하여 자신이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주관적 기준이 아니라) 칼빈도 기독교강요 1권과 3권에서 자신이 만일 저주를 받아 음부로 내려가더라도 자신은 하나님을 찬양하겠노라고(정확한 표현은 지금 인용하기 힘들지만요) 하였습니다. 모세도 자기의 이름을 여호와의 생명책에서 지워주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이 죽을 지언정 자기의 자랑을 다른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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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릉예명 작성시간11.05.01 성경이 문맥상 자명하게 말씀하는 경우가 아닐 때 개인구원을 우리가 말하려고 하면 그가 우리가 아는 회심의 증거와 신앙의 고백을 보이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구약에 있어 이방인의 경우에는 더욱 그 원리가 분명하다고 할 것입니다. 왜냐 하면 구약의 그들은 이방인으로서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신약교회를 일정 부분 예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회심과 신앙을 통해 천하 모든 인간이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을 받게 하신다는 그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이 사용한 막대기들이 구약에 많이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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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강릉예명 작성시간11.05.01 하사엘은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직접 기름붓게 하셨고 고레스는 상징적으로 기름붓는다 했고 애굽왕 바로나 느부갓네살도 나의 종이라고 상징적 선택을 말씀하셨지만 모두 구원받음과 상관없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심지어 개혁주의 관점에서 다수의 주석가들은 이스라엘의 처음 왕으로 기름부음받은 사울도 구원받음과 그 기름부음을 일치된 것으로 여기지를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너무 문자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위험한 결론에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사도들은 기름부음보다 더 나은 예수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선택으로 세워졌지만 그 중 하나는 마귀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