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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울침례교회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작성자광야의 외치는 소리|작성시간11.08.02|조회수818 목록 댓글 6




목회자(서울교회) - 목자(가정교회)


주일교회 - 연합가정교회예배

다른 모임? - 목장



한 선교사님께 들은 이야기를 정리해봅니다. 



목장의 크기는 12명을 안넘는것이 좋다.

넘으면 분가.


그 안에서 대행목자 세운다(맴버들안에) 

4-5명을 준다.


1. 주일예배 연합으로 다 모이고

2. 수요예배도 모인다.

3. 가정교회 예배는 금요일?구역예배 방식의 업그레이드 형식이다.


- 식사 교제(메뉴얼에 포함, 처음 참가하는 사람도 준비해서 교제성 높인다.)

- 12명을 기본 수로 하고 연령층은 제한없이 그러나 실제적으론 연령층이 유사하게 증가한다.


 교회 시스템 부분(초대 교회부분)

분파를 없애기 위해 침례, 성례는 담임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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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질문은 

1. 교회적 치리적 부분으론 또는 형태적?으론 어떠한지요?


- 제가 듣기론 G12, D12, 셀교회과 유사한 형태라고 합니다. 


2. 목자들의 가정교회(구역모임)을 총 책임하는데 구체적인 훈련안이 없습니다. 위험성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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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정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현재 제 생각으로는 초대교회를 회복한다는 표현이야 좋지만 그 당시 가정교회의 형태가 가정에서(그 것도 어느정도의 규모인지)

드린다는 것이 가정별 예배라고 보기는 힘들고 그 당시 상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형태적으로 가정규모의 형식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그저 다른 형태의 교회성장학이라고 생각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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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강릉예명 | 작성시간 11.08.03 그야말로 꿩잡는 게 매라는 식입니다. 그리스도없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지 않을지... 제 어릴 때(40년 훨씬 전입니다)납량특집 단골이던 '목없는 미녀'라는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구공두리 | 작성시간 11.08.03 말씀이 없습니다.예수가 전해지지 않습니다.지극히 인간의 방법으로 목장이 운영되어집니다.--이런 연유로 다니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신사도 운동과의 연계로 전보다 더 열심히 전도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내적치유,귀신 쫒기,관상기도 등등 여느 신사도 운동하는 교회보다 더욱
    갖가지 커리큘럼을 동원하여 "진짜 초대교회 스러운 교회"를 선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안타까을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야의 외치는 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03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 곳에 계셨다가 나오셨다면 정말 실제로 접하고 나오신 것이네요. 다행입니다. 주님의 말씀만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likeagle | 작성시간 11.08.03 저도 현재 가정교회를 도입한 교회에 다니지만...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공부하는 교재도 이상한게 많습니다. 이곳 양무리에서 가정교회로 검색해보시면 자료들이 많을 것입니다.
  • 작성자구공두리 | 작성시간 11.08.03 신사도 운동의 대가인 리차드 포스터의 책과 그 유명한 "목적이 이끄는 삶"이 삶 공부 과목의 교과서 입니다.
    말할수 없이 "이상한" 점들이 많지만 이 두가지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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