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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열매 작성시간11.11.14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9:27).
먼저 이말씀은 두 양면성이 1)실제적인 버림 2)주님과 연합된 상태에서의 경건한 두려움의 양면성이 있다고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말하는 사도바울의 두려움은 2)번에 하나님에 은혜안에서의 경건한 두려움, 곧 회심한 사람(거듭남의 증표) "나는 날마다 죽노라" 즉 주님과 십자가에 연합되어 있는 상태에서의 자기 자신의 육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선포하는데 그치치 않고 자기 자신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연합된 삶을 통한 하나님과 전인격적인 관계성을 말한다고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랑의열매 작성시간11.11.14 우리 또한 모든 성도들(각 교회에서의 리더및 교사 섬김에 직분) 특히 교회의 가르침의 자리에 있는 목회자들에게 이 말씀을 통하여 각성을 주는 의미라고 봅니다. 그런데 만약 이 말씀에 대한 진지함과 경건한 두려움과 거룩한 부담감이 내안에 찔림이 반응되지 않는다면 나의 영적인 신앙에 재 점검이 필요할때라고 제 자신부터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교회 목사,장로,집사 그외 기타 등등의 모든 섬김의 리더라고 해서 그것이 구원의 확증이라고 보면 않되기 때문입니다(마7:20-23). 모든것은 하나님과의 전인격적인 관계에서 반석(예수 그리스도 연합)위에 성령님에 열매가 맺어질때(나에 육신의 자아의 죽임/말씀에 온전한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