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
렘31:27
마13장의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예레미야 31장 27절과 연결하여 해석한은 것은 억지 모순입니다
두 개는 전혀 다른 비유입니다.
아무 관련없는 구절을 억지로 갖다 붙여서 해석해 놓고
이것이 계시받은 천국비밀(?)이라고 소개하니...
무지하고 순수한 성도님들은 그런줄알고 박수치고 좋아라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렘31:27절)에서 말하는 두가지의 씨는
실제 1)사람의 씨와 2)실제 짐승의 씨를 말합니다
이것은 실제 황폐된 남방 유다나라의 미래 회복을 예언하는 장면입니다
신천지 교회 강의 내용처럼 무슨 1)진리의 씨와 2)마귀의 씨?가 아닙니다
이것은 억지로 갖다 붙여서 그럴듯하게 설명하려는 것이라고 봅니다
예레미야 31장 27절 말씀은
당시 바벨론에 의해 이스라엘은 잡혀죽거나 포로되어 갔으므로
나라가 텅비고 멸망한 유대민족을 위해
하나님은 다시 사람과 짐승을 채우고 회복시키겠다는 언약을
말씀하는 장면입니다
(렘31:27절)은 = (겔36:10~11)과 같은 설명의 짝이 되는 구절입니다
(겔36:10-11)
“내가 또 사람을 너희 위에 많게 하리니 이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로 성읍들에 거하게 하며 빈 땅에 건축하게 하리라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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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와 에스겔은 현지 유다와, 또는 포로되어간 그 백성들을 위해
경고하고 권면한 선지자들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두사람의 말은 서로 연결되고 동일한 에언적 소명을 가진 선지자들입니다
목적이 같습니다
당시 예레미야선지자의 말처럼
남방유다는 폭군 바벨론 느부갓네살와의 침략에 의해
황페해 지고, 나라는 전멸하다 싶히 한상태에서 그땅에 사람과 짐승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입니다(렘2;14-15절 참조)
(렘2::14-15)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어린 사자들이 너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수리를 날려 네 땅을 황무케 하였으며
네 성읍들은 불타서 거민이 없게 되었으며“
그래서 향후 다시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려서 번창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겔34:25절처럼
그 구절에서 언급한 것처럼 평화로운 상태를 조성해주기로 이미 약속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레26:6참조)
그래서 (렘31:27절)과 뒤이어서-그뒤 (렘32:43-44절) 보십시오
(렘32;43-44)
“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 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평지의
성읍들과 남방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로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즉 바벨론 침공 때문에 이스라엘에 사람과 짐승이 없어진 관계로 황폐해 졌지만
다시 포로기간 70년뒤 그 후손들이 돌아와 다시 유다의 밭을 소유하게 될것을
보증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에스겔도 동일한 회복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겔36:11)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렘 31:27에서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리는 주체는 분명히 '하나님'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마 13:24-25에서 가라지를 뿌리고 간 사람은 '원수'라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