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매출 아침에 출근하면 '따뜻한 하루'에서 편지를 보내주어서
읽어보고, 이곳으로 옮겨왔는데, 이번주에 들어서서 보내지 않네요.
에디오피아 합창단 행사와 관련하여 '따뜻한 하루' 관계자들이 바빠서 그럴까요?
아니면 그 많은 자료를 옮기면서 각종 후원회에 참가하지 않아서?
이번주에는
'따뜻한 하루'에서 보내오는 편지가 없으니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내주에는
성현들이나 위대한 철학자들의 명언들을 발굴하여 올리려고 합니다.
AI가 풀어주는 논어를 정리하고 있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활동하는 것은 좋은데, 핸드폰으로 보고 읽기에는 너무 길고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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