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두 사람 차이

작성자이해정|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4

두 사람의 차이

한 남자가 보입니다.

남자의 발 앞에는 돌덩이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구덩이에 빠진 남자는 낙심한 채 그저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좌절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여자가 보입니다.
이 여자는 앞에서 본 남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발 앞에 놓여있던 돌덩이로 열심히 흙을 파내며 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얼굴엔 희망이 엿보입니다.

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탈출을 시도한 여성은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와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갔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 구해주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 두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중요한 건 바로 시련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일 것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터널 속에 있을 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
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윈스턴 처칠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이런 상황이 왔을 때는 남녀노소에 따라 생각이나 행동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의 명언을 읽으면서
    그 오래전 명사들은 어떻게 저런 말을 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옛날의 명사들이 좋은 이야기는 다 했으니, 요즘 젊은 사람들은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 봅니다.
  • 작성자옹달샘 (규순) | 작성시간 26.06.19 new 터널 속에 있을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
    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라는 명언을 읽고갑니다
  • 작성자희망(창희) | 작성시간 26.06.18 터널안에서 아무것도 안보인다면 벽따라 쭉 가면 끝이 나오겠죠..ㅋ
    언젠가 산에가서 밤을줍는데 길을헤매든 사람이 어디로 가야 산을 탈출하냐고해서 내가 옆으로 가면 물내려가는 작은 개을 타고 내려가시면 산책로가나온다했죠.
  • 작성자옹달샘 (규순) | 작성시간 26.06.19 new 맞게 잘 가르쳐 줬네
    계곡 따라 내려가면 깃을 찾을수 있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