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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픽셀아트 디자이너! E-boy의 E-CITY입니다~

작성자정민경|작성시간06.09.17|조회수508 목록 댓글 4

세미나 중간에 보여드렸던 E-boy의 픽셀아트 사이트입니다!

책도 출간했는데..한번 보고싶네요..

카테고리를 보시면 정말 다채로운 픽셀아트를 보실 수 있어요~.

숍에서는 E-boy가 제작한 포스터를 따로 판매도 하구요.

웹 에이젼시처럼 외주제작도 하는것 같네요.

 

http://hello.eboy.com/

 

이보이에 대한 설명을 잠깐...

 

픽셀 아트의 최고봉에 있는 회사 이보이.

베를린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리학적으로는 두 대륙에 걸쳐있는 회사로 대표적 이미지는 심시티(SimCity) 인터페이스에서 본 영화

<저지 드레드(Judge Dredd)>의 AD 2000년 메가시티 원(Mega City One)을 연상케 하는 방대한 미래 도시 풍경이다.

거대한 로보트들이 가지각색의 형태로 도시 풍경 속에 들어있다.

하지만 이보이 팀은 공상과학이 그들의 주요 영감이라는 점을 부인한다.

“우리의 영감은 항상 변화한다.

우린 공상과학 보다는 쇼핑이나 서핑, 혹은 TV 채널을 마구 돌리는 것, 말하자면 여가 시간에 하는 일들에서 영감을 얻는다.

공상과학은 하나의 작은 부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영감은 때로는 거리의 표지판, 돌들, 혹은 잔디를 깎는 사람들 같은 정말 평범한 것들에서 온다.”

이보이는 한때 3D를 시도했었지만 작업 과정의 복잡성 때문에 접었다.

작업은 전적으로 포토샵으로 한다.

사실 일러스트레이션에 사용되는 픽셀 아트는 일종의 인쇄 스타일로서 CG 패키지들이 아티스트들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게 되고 사진을 능가할 정도로 복잡한 이미지들을 처리할 수 있게 되기 이전의 산물이다.

바로 이 회고의 느낌, 그래서 특정 시대를 기억하게 하는 점이 픽셀 아트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이다.

 

 

 

이보이(eBoy)의 도시 풍경 
벽돌과 같은 개념으로서 픽셀의 장점 중 하나는 공동 작업, 즉 다양한 조합이 필요한 모든 작업에 매우 적합하다는 것이다.

이보이의 많은 프로젝트들은 이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은 두 가지이다.

이시티(eCity)와 피콜(PEECOL)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시티는 건축물에 쏟은 이보이의 정성이 집약된 작품이다.

각각 따로 디자인된 건물들이 동일한 시점의 도시 풍경 속에 끊임없이 재조합된다.

사무실이 있는 건물들, 자동차들, 사람들과 외계인들, 거기에 로봇들까지, 모두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어

이보이에서는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전혀 새로운 도시 경관을 만들어낼 수가 있다.

피콜은 픽셀의 크기를 확대한 36×36 크기의 박스를 사용해 그림을 만든다.

각각의 아티스트들이 박스를 이용해 만든 그림들을 업로드하고 이것이 피콜 라이브러리 전체를 만들어간다.

이 그림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될 수 있다.

피콜은 주로 인물에 촛점을 두고 있지만, 이보이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
  


잠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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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보영 | 작성시간 06.09.17 정말 입이 벌어지는.. @.@
  • 작성자정민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9.17 저도 그랬었죠..뜨악...ㅡ,.ㅡ;;;
  • 작성자윤지연 | 작성시간 06.09.17 허거걱~ 진짜 대단한것가터여...글구 너무 이쁘다 ㅠ_ㅠ
  • 작성자이동연 | 작성시간 06.09.18 벤치마킹 정도가 아니라 베끼기에도 버거운 작품들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언제나 북마크해두고 있습니다~ 요주의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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