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이 아름답다!
그 중에 애플스타일이라면~ 꺄~~~ 간지 납니다.
심플디자인의 대명사 고급스럽고 간결한 애플을 저는 사랑하지만,
금전적인 압박으로 인해... ^^ 망설이고 있습니다.
8만9천원이란 저렴한 가격에 나온 셔플 2세대 정말 작은것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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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미영 작성시간 06.10.28 이선임님이 종종 판촉하시는 애플 이군요....디자인 역시 너무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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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화진 작성시간 06.10.28 심플이 주는 매력~! 존경합니다~! 잡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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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현철 작성시간 06.10.30 셔플.. 무작위 재생을 마치 대단한 기능인냥 엄청난 광고로 저를 어이없게 만들게 했던 그것이군요. 솔직히 디자인은 언제나 이쁘지만 기능이나 A/S면에선 국산 MP3가 더 좋고 개인적으로 저는 그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시장을 노리고 들어와 국내 MP3업계를 서서히 잠식해 나가는것이 썩 달갑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놈의 디자인은 눈에 띌 수 밖에 없게 하는군요. 레인콤이여 부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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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혜자 작성시간 06.10.30 아 완전 간지 지대론데요.. 막 지르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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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유진 작성시간 06.10.30 디자인이 너무 이쁘네요 근데 어쩐지 보고있으면 좋은데 가지고싶지는 않는 건 왜 그럴까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