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나 봅니다.
하늘말나리가 보이는 시기가 되었네요.
우중에 출사하면 고수(?)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나갔는데
비만 쫄딱 맞고, 숲 속의 정찰모기에게 헌혈만 오지게 하고 왔습니다.
비가 오면 정찰모기들이 안나올 줄 알았는데...ㅎㅎ
이제 동네에서 볼 수 있는 나리는 참나리, 땅나리 밖에 없는 듯합니다.
아! 잘하면 뻐꾹나리도 볼 수 있을지도...ㅎ
나리 잔치가 끝날 때쯤엔 여름도 끝나려나요?
아닌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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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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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리버리(橫說竪說-牛步) 작성시간 26.06.20 오늘도 고생하며 담아 온 나리 꽃을 보며
비 내리는 오후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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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붉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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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재 작성시간 26.06.21 나리꽃은 보면 볼 수록 예뻐요
푹 빠져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붉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예쁜 마음으로 바라보시니 예뻐보이시는 듯..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은방울꽃 작성시간 16:25 new
멋지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