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옥 보라빛엽서 KBS 전국노래자랑 (1926회 창원시편) 최우수 수상
이분을 보며 우리는 우리에 마음속 반전의 매력을 느끼는것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체급이 낮은 사람이 높은 체급의 사람을 한판승으로 이겼을때
뭐 그런 비슷 경우에 우리는 박수를 보내듯이..
윤경옥 할머니에 노래에는 진정 그분의 연륜과 삶이 베어 나오는듯 하다.
몽몽이도 산속에 자유인 비슷 하지만 딴님들 한테 짠~하고
나타 났을 때 하늘 땅만큼 근사하고 뽀대나는 사람이 되고 시프다...
징짜러~그런 머싯는 사람이 되고 시프다.
그란데~개뿔이나 찌질이 같은 나의 현실이여~~~ㅜㅜ
특히 민트향기님이 맹그시는 고급 명품 떡은 머니가 없어
근처도 못가고..암암!!
황금마삭님의 싱싱한 병어회는 침만 꼴깍 이지뭐...암암!!
또 착하신 착희지기님의 근사한 다강산방에는 차가 없어 가볼 수도 없꾸 ~암암!!
글구~대빵 좋은 화분이나 도자기와 식물이 많은 울 아구할배
왜 안보이시는 고얌 ㅜㅜ
나가 보기에는 그분 식물 작품에는 뭔가 타고난 퀄리티가 있고
예술적 심미안이 뇌에 기본 옵션으로 장착 되어 있으신분~암암!!
ㅡ.ㅡ"
(몽몽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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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피리(에나) 작성시간 25.03.24 프로중에 프로 가수 같습니다
너무 감동적으로 잘 부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몽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24
아이구~
고마워요^^
저짜그에 돌장사는 그러저럭 됬는데
음악 장사가 안되는 거예요.
풀피리님이 1뜽 으로 흔적 주셔서 고맙습니당,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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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늬무릇 작성시간 25.03.26 ㅎㅎㅎ~~~,
이제는 돌장사ㆍ음악장사 다 잘되는 거지예???~~~,^^♡ -
답댓글 작성자무늬무릇 작성시간 25.03.26 할머니 연세는 모르겠으나,
노래수준은 완전 프로급이네예~~~,^^ ♡ -
답댓글 작성자몽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26 무늬무릇
안녕하세요.
무늬무릇 운영자님이 오시니까
음악 사업도 좀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아참,위에 윤경옥님 연세는 약77세쯤으로 추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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