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저어새와 놀다 왔습니다.ㅎㅎㅎ
저어새!
이름대로 이 녀석은 어느 자리에서나 주둥이를 물 속에 박고는 저어댑니다.ㅎ
의식적으로가 아니라 그냥 본능인가 봅니다.
친화력도 좋으네요.
왜가리 백로 구분없이 잘 어울립니다.
성격이 좋은가?ㅎㅎ
날샷!
백로보다는 조금 덜 우아한 듯하네요.ㅎㅎ
주둥이가 무거워서인가?ㅎ
고기잡이
백로가 목을 길게 늘여뜨려 고기를 잡는 것을 보고 저어새도 따라해봅니다.
야! 그러면 저어새가 아니잖아?ㅎㅎㅎ
그래도 미꾸라지 한 마리는 건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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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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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붉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이 녀석이 제 뜻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서...ㅎㅎㅎ
연밭인데 아직 연꽃이 필 때가 아니었습니다.
딱 한 개 피었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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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늬무릇 작성시간 26.06.16 아하~~~,^^
먹이를 찾느라 물속을 저어대어 저어새라구예???~~~,^^ ~
물속을 저어대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둘이 같이 저어대는 모습도 어여쁘고~~,
근데,,,
부리가 뾰족한 게 아니고 넙떡하니 기네예???~~~, 특이합니더....^^~
사랑스런 저어새들이 백로와 왜가리와도 거리낌없이 잘 지내니 넘~좋습니더...
션~한 물속에서 노니는 새들의 장면을 여러 장 올려주셔 쭈~욱 내려가며 보니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여예~~~,^^
땡큡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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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붉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저 부리로 주걱을 만들면?
헉! 맞아 죽을 말을...ㅎ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어리버리(橫說竪說-牛步) 작성시간 26.06.16 덕분에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새들을
구경할 수 있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붉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요즘엔 근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새인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