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속일수 없어요
챙겨주지 못해도
이쁜짓 하네요
하얀피부에 핑크빛 속눈섭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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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리버리(橫說竪說-牛步) 작성시간 26.04.15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멋진 작품입니다.
열매 달면 더 멋지겠지요. 그때를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분홍이 작성시간 26.04.15 관리 잘 하셨어요.
꽃의 풍성함에 힐링이 엄청되지요.이쁩니다. -
작성자은방울꽃 작성시간 26.04.17 꽃이많이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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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늬무릇 작성시간 26.04.20 와우~~~,
루비산사가 멋스런 분에 앉아
휘늘어진 가지에 꽃을 저리도 어여삐
그득히 피웠으니,
보실 때마다 행복하시겠습니더~~,^^ ❤️🧡💛 -
작성자단비화원 작성시간 26.04.20 감출수없는 핑크가 귀엽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