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오래 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
자기보다 강한 자와는 능히 다툴 수 없느니라"
(전도서 6:10)
새벽 뉴스에 다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을 전하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이익
이를 위한 간계(협상)와 싸움은 끝이지 않고 있군요.
한반도에서는 지난 3일에 있었던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권 부족사태가 있어서 큰 무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모스 탄이나 그 무리들
선거의 성공과 실패를 서로 자신에게로 유리하게 표방하는 정치인들
이에 부화뇌동하는 언론과 정치평론가들
그들이 원하는 바는 모두 무엇일까요?
전도서의 말씀처럼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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