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
(아 1:15-17)
세상은 일런 머스크의 '조만장자'라는 뉴스로 온통 화제가 되었습니다.
SPACE X의 주식 상장으로 인한 자산 평가인 것 같군요.
한편 북중미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컵에서 한국은 체코에 역전승하여
동점골과 역전골을 넣은 선수들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서울에서는 26번째 퀴어축제가 열려 시가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 전쟁의 종전협약이 오늘 있을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참 어지럽고 혼란하며 바삐 흘러가는 세상입니다.
이때 우리 그리스도인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과연 우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묻기 위해 더욱 무릎을 꿇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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