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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히브리서(12) 조심할 것이요

작성자bara|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1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

(아 1:15-17)

세상은 일런 머스크의 '조만장자'라는 뉴스로 온통 화제가 되었습니다.

SPACE X의 주식 상장으로 인한 자산 평가인 것 같군요.

한편 북중미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컵에서 한국은 체코에 역전승하여

동점골과 역전골을 넣은 선수들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서울에서는 26번째 퀴어축제가 열려 시가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 전쟁의 종전협약이 오늘 있을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참 어지럽고 혼란하며 바삐 흘러가는 세상입니다.

이때 우리 그리스도인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과연 우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묻기 위해 더욱 무릎을 꿇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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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a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손영란 선교사님의 선교보고 편지를 지난 주간에 받았습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태국에서의 순회선교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돌보심을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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