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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히브리서(13) 두려워할지니

작성자bara|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1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아 8:13,14)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다시 악화되는 것 같군요.

우크라이나의 수백 대 드론 공격으로 인하여 러시아자국 미사일이

오히려 모스크바 근교 정유공장에 떨어져 폭발하여

불길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영상에 소개되어 큰 걱정을 끼치고 있네요.

또한 크럼프가 종전 협정의 MOU에 합의한 모습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듯한 이란과의 전쟁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를 공격하므로 다시 호르무즈 봉쇄로 전환되었다는 뉴스가 있군요.

소설 '상도'에 나오는 '민나 도로보데시'라는 일본 말이 있는데

'모두가 도둑'처럼 자기자신의 이익을 위한 현 정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하지만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 날을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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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a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임재안 박찬양선교사의 번역선교소식을 받았는데 여러 모로 경제적 어려움이 큰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빕니다.
    또한 정규진 안사라의 인도네시아선교는 어린이 학교를 중심으로 잘 진행되는 영상들과 사진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영육이 강건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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