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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금태산(박주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8 태몽에 범을 보면 아들이 복숭아를 보면 딸이라 하곤 했을 만큼
우리에게 위험한 동물이자 산군으로서
우리 민족의 정서에 어울리는 맹수입니다.
일제 강점기 민족의 정기를 없앤다는 맹목으로
많은 호랑이와 표범이 포획 또는 사살되었습니다.
일본인들 그뿐만이 아니라 산에도 민족의 정기를 끊는다며
일본 풍수지리가를 동원해
쇠말둑으로 박아 산정상 맥을 차단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규한 우리민족 참 대단한 민족입니다.
저는 표범은 살아 있길 바랍니다.
그래도 산에서 혹시 만나는것 아닌지 불안합니다.ㅎ
늘 멋진 날 되십시오.큰나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