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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전례꽃꽃이

주님세례축일(260111)

작성자임무택(대건안드레아)|작성시간26.01.11|조회수71 목록 댓글 0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성부의 뜻을 이루시려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겸손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모범을 보여주셨듯이 구원의 역사에는 하느님의 뜻에 자신을 내어놓고 비워야 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구원의 도구로서 이러한 겸허함과 비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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