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헌화회전례꽃꽃이

연중 제6주일(260215)

작성자임무택(대건안드레아)|작성시간26.02.15|조회수51 목록 댓글 0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테22.39] 율법의 완성은 하느님을 경외하고, 이웃과 서로 사랑하며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