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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전례꽃꽃이

사순 제1주일(260222)

작성자임무택(대건안드레아)|작성시간26.02.22|조회수78 목록 댓글 0

주님께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유혹과 그 유혹 앞에 있는 나약한 우리의 본성을 잘 아십니다. 그러기에 광야에서 몸소 유혹을 받으시며 사람들과 깊은 연대를 드러내시는 동시에 그 유혹을 물리치시는 모범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모범을 따라 그분의 뜻을 첫자리에 두려고 결심한다면, 주님께서는 세상의 온갖 유혹을 식별하고 물리치는 힘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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