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헌화회전례꽃꽃이

사순 제2주일(260301)

작성자임무택(대건안드레아)|작성시간26.03.01|조회수96 목록 댓글 0

바오로 사도는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주님의 축복은 결코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히는 번영이나 풍요와 같을 수 없습니다. 축복의 본질은 복음을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게 하는 주님의 힘입니다. 우리 삶의 중심을 복음에 두고 있는지, 주님께 축복을 청할 때 세속적 기대에 물들어 있지 않은지 성찰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