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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전례꽃꽃이

사순 제4주간(260315)

작성자임무택(대건안드레아)|작성시간26.03.17|조회수41 목록 댓글 0

오늘 복음은 빛을 따라 사는 삶을 깊이 묵상하도록 이끕니다. 신앙인은 '빛의 자녀'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는 선과 의로움과 진실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삶의 원천은 주님과의 만남입니다. 눈먼 사람이 먼저 육신의 빛을 얻은 뒤 점점 더 깊이 예수님을 알아 가듯이, 우리도 빛이신 예수님과 이루는 깊은 친교 속에서 어둠을 벗어나 빛을 따라 살아가도록 애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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