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으로 여는 묵상 > 시편 37장 5~6절 (2011.3.14,월):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작성자안현상| 작성시간11.03.14| 조회수64|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현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4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월요일 아침입니다.새로운 한주도 주님의 품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선 작성시간11.03.14 아멘~!!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참으로 어렵고 힘든일을 접할때가 많아요...그러나...그 모든일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기다리다 보면 안정도 되고 어느순간엔가 다 이루심을 많이 느낀답니다...모든일을 주 하나님께 맡기며.......................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경완 작성시간11.03.14 아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