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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Q.T(Quiet Time)

2012.12.17(월) 말씀QT : CGN TV 나만의 큐티일기(생명의 삶)- 하나님과 사귐의 근거, 빛 된 삶 (요한일서 1:1~10)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2.12.17|조회수166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생명의 삶)

2012년 12월 17일(월)

하나님과 사귐의 근거, 빛 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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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7 |하나님과 사귐의 근거, 빛 된 삶 (요한일서 1:1~10) 이재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삶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빛 가운데 행하는 거룩한 삶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생명의 말씀(1절) 그리스도를 가리킴
* 미쁘시고(9절) 믿음이 있고, 진실하고

늘의 말씀요약


태초부터 있던 생명의 말씀은 보고 듣고 만진 바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므로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면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 행해야 합니다.

우리 죄를 자백하면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말씀이 우리 속에 없는 것과 같습니다.

늘의 말씀해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삶 (1:1~4)

성육신하신 예수님 안에 영광과 기쁨이 있습니다.

자신의 힘만으로 죄와 욕심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본질상 죄인인 인간은 예수님을 믿을 때에만 영생과 구원을 얻습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완전한 하나님이시자 보고 만질 수 있는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사람은 죄의 저주와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절박한 상태에 놓여 있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대속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는 모두 새 생명을 얻고, 성령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구원에 이르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때 우리 삶은 변화되고 기쁨은 충만해집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고 있나요?

   그러한 삶을 지속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빛 가운데 행하는 거룩한 삶 (1:5~10)
믿음은 필연적으로 거룩한 삶을 수반합니다. 하나님과 죄는 함께할 수 없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세상의 어둠을 버리고 빛이신 하나님을 따르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오려면 우선적으로 죄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죄인인 인간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하게 된 후에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사고방식과 타락한 문화에 젖어 있다면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사람은 숨은 죄를 철저히 자백하고 돌이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죄에서 완전히 떠날 수는 없어도, 죄를 제어할 수 있는 성품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그리스도인은 죄와 치열하게 싸우며 성화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 빛이신 하나님 앞에서 버려야 할 죄 된 습관은 무엇인가요?

  자신의 마음을 살피며 회개하는 시간을 언제, 어떻게 갖고 있나요?

늘의 기도


빛이신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갈수록 제 죄악이 밝히 드러남을 깨닫습니다.
이 정도면 되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날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적용하며

성화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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