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사전] 바울서신(~書信, 書簡)-로마감옥 옥중서신 등 13통
[영] Pauline Epilstes 신약성서 중 바울이 쓴 편지의 총칭.
* 편지를 쓰는 사도 바울
학자에 따라 다소 의견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음 13통을 말한다.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는 4대서신,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빌레몬은 바울이 매인 몸으로 쓴 것인데서 옥중서신으로
불리운다.
디모데전후서, 디도서는 18세기 이래, 일괄하여 목회서신으로 불리우고 있다.
그 내용이 교회의 질서 유지에 관한 훈계가 중심이고, 서로 비슷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현존하는 바울 서신 중에서 최고의 것은 데살로니가전서이다. 목회서신의 저자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다. 한편은, 바울의 편지 그대로 라는 것이고, 다른 편은 바울이 사랑하는 제자에게 보낸 편지의 형식을 취하고는 있지만, 제2세기중엽 바울의 제자의 1인이, 디모데와 디도의 이름을 빌려, 일반 교회의 지도자를 목적하여 썼다는것이다. 이 후자는 극소수이고, 근대에 들어와서 주로 주장되고 있다. (인터넷자료)
* 로마 감옥안에서 각 교회에 안부와 격려의 편지를 쓰는 사도 바울. 이 곳에서
옥중서신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쓴다.
*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 중에 풍랑을 만나 배가 파선되어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하고
이방인들에게 붙잡혀 감옥에 갇히거나 폭행을 당하기 일쑤였고 살해 위협을 받기도하는
등 온갖 간난신고(艱難辛苦)를 다 겪었습니다.
위 감옥은 그리스 빌립보에 있는 감옥으로 사도 바울과 실라가 함께 갇혔던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