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인물] ③ 백부장-예수님의 십자가 곁에서 로마병을 지휘한 자(백부장의 고백)
* 그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라고 고백한다.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서서 로마병을 지휘한 백부장(마 27:54,막 15:39,눅 23:47).
그는 예수님의 최후의 감동적인 모양을 보고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도다]라고 고백했다.
물론 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에는 정관사가 동반해 있지 않고,
[신적(神的)인 인물](demigod)이라는 정도의 뜻으로서,
엄격한 신학적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아들]과는 구별된다.
외전 복음서에서는 이 백부장의 이름은 페트로니우스(petronius), 또는
롱기누스(Longinus)인데, 이 롱기누스는 그리스도의 옆구리에
[창(槍) logche]으로 찌른 기술에서 온것(요 19:34)이라고도 말해지고 있다.
(인터넷자료)
< 마태복음 27장 >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태복음 27:54)
< 마가복음 15장 >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가복음 15:39)
< 누가복음 23장 >
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누가복음 23: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