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인물] 대제사장 가야바 (예수님을 심문한 대제사장, 안나스의 사위)
그림참조 (Caiaphas) 「오목하다, 비어있다」
* 예수님은 체포되신 후에 전대제사장 안나스(하난) -> 현직 대제사장 가야바 ->
로마총독 빌라도 -> 헤롯왕 -> 로마총독 빌라도 -> 유대민중(강도 바라바와 함께)
순으로 심문과 재판을 받는다.
* 그리스도 체포
예수를 심문한 대제사장(요 18:14)이다. 그의 본래 이름은 요셉이라고 한다(Josephus, Antiquities. ⅨⅦ, 22). 전 대제사장 안나스의 사위(요 18:13)였다. 주후 18(혹설에는 27)-36 까지 재직하였다. 그의 민첩함과 음모적 지력은 요한복음 11:49 이하에 잘 나타나 있다. 즉, 그는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라고 공회에서 예언적으로 말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를 체포하여 죽일 것을 꾀한 공회의 회의를 주장했다(마 26:3). 그는 예수를 빌라도 총독에 데려가기 전에 공회에서 심문했다(마 26:57,요 18:13). 예수를 죽일 죄인이라고 억지 판결한 다음, 그 집행을 빌라도에게 구한 것은 국민의 우두머리로서의 그의 공무상 의무였기 때문이다(마 26:57,요 18:24,28). 주님 승천 후, 그는 베드로나 요한의 전도를 방해하며 막으려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계속 핍박했다(행 4:6,7,21). 그후 그는 타직 당했다고 한다.
*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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