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관유 (Holy Anointing Oil) -> 관유,몰약,유향,향,향기름,향유,향품,관유제조법(출30:22-38)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2.06.05조회수1,349 목록 댓글 0< 출애굽기 30장 22-33절 >
“ 거룩한 관유 (Holy Anointing Oil) ”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또 일러 가라사대
23 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24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25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찌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찌라
26 너는 그것으로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27 상과 그 모든 기구며 등대와 그 기구며 분향단과
28 및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29 그것들을 지성물로 구별하라 무릇 이것에 접촉하는 것이 거룩하리라
30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
31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이것은 너희 대대로 내게 거룩한 관유니
32 사람의 몸에 붓지 말며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 이는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히 여기라
33 무릇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자나 무릇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하라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8 냄새를 맡으려고 이 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 몰약(沒藥) - 감람과에 속하는 몰약나무의 껍질에 상처를 내어 흐르는 유액을 건조시켜
만든 약재.
* 육계 - 계수(육계)나무의 껍질을 말린 것. 방향제로 쓰이기도 함.
* 소합향 - 몰약의 수액(樹液)에서 정제한 향.
* 나감향 - 홍해, 지중해에 사는 조개류의 껍질에서 채취한 향
* 풍자향 - 미나리과의 식물인 회향풀의 줄기 하단부를 잘라 추출한 액상의 향
* 유향 - 올리브 나무과에 속하는 유향나무에서 채취한 진액으로 만든 향기로운 향
* 감람기름 - 감람유(橄欖油). 감람의 씨로 짠 기름. 올리브유(올리브 열매에서 추출한 기름).
* 창포(菖蒲) - 천남성목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연못가나 도랑가에서 자란다. 인도에서는 창포가 애용되던 약초여서 일 년
내내 시장에서 많은 양의 창포가 거래되었다.
단옷날 창포를 넣어 끓인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는 풍습이 있다.
한방에서는 건위·진경·거담 등에 효능이 있어 약재로 이용하며,
뿌리를 소화불량·설사·기관지염 등에 사용한다.
또한 뿌리줄기는 방향성 건위제로 사용한다. .
관유(灌油,Anointing oil)
감람유에 몰약, 육계, 창포, 계피 등 향품을 섞어서 만든 기름(출 30:23-25)으로
머리에 뿌리거나 부어서 발랐다(출 30:30; 레 8:30). 관유는 성막이나 증거궤,
성막의 기구 등과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발라서 지극히 거룩한 물건이나
사람들로 구별하는 데 사용되었다(출 30:26-29). 관유는 아무나 함부로 만들거나
바를 수 없었으며, 제사장이 관리했다(민 4:16).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
향(Incense)
성막, 성전에서 제사 드릴 때 태우는 방향(芳香) 물질을 말한다.
주로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에다 유향을 섞고 소금을 쳐서 만들었다(출 30:34-35).
이 향은 곱게 빻아 회막 앞 증거궤 앞에 두고 대제사장이 아침에 등불을 정리하고
저녁에 등불을 켤 때 분향단에서 살랐다(출 30:7-8).
향을 개인적인 용도로 만들거나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었으며(출 30:37-38)
우상에게 분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엄중히 금하신 것이었다(대하 34:25).
향은 속죄일에도 사용되었는데 속죄일에 대제사장은 향로에 향을 분향하여
지성소에 가지고 들어가 증거궤 위 속죄소를 향연으로 덮어 죽음을 면했다(레 16:11-13).
향은 잠언에서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으며(잠 27:9)
기도를 상징하는 말로도 쓰였다(시 141:2; 계 5:8).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
향(香)
[히] qetoreth [그] thumiama)
[영] Incense
성막 및 성전에서 제사할 때 태운 고형(固形)의 방향물질(출 30:37,31:11,삼상 2:28,
대하 2:4,겔 8:11,눅 1:9,10). [분향]으로 역된 곳도 많다(출 30:1기타).
성전에서 쓴 향은,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에 유향을 섞은 것이었다(출30:34).
향료는 요단 골짜기에서 재배되기도 하였으나, 아라비아 등에서 수입되기도 했다.
향은 네가지 방법으로 씌어졌다.
(1) 향낭에 넣어서(아 1:13),
(2) 분말로 하여 태워(아 3:6),
(3) 끓여 응축시킨 액체를 병에 넣어, 또는 기름과 섞어서(아 1:3,사 3:20,요 12:3),
(4) 몇가지를 배합하여 (출 30:23-24,요 19:39).
향료는 인체, 의료, 가구에 쓰여지고(시 45:8,잠 7:17,아 4:11),
성전의 예배에도 향유로서 썼다. (출 30:22-38).
속죄일에 대제사장은 향이 타고 있는 향로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행사를 했다(레 16:12-).
향을 태우는 일이 이교적 제사에 관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선지자는 이것을 비난하고, 배격했다(대하 34:25,렘 6:20,48:35).
향은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도 하였고(잠 27:9),
기도의 상징으로도 되어 있다(시 141:2,계 5:8,8:3-).
[출처] GOODpeople 성경사전
향유(Perfume)
향이 나는 기름을 말한다.
방향 물질을 감람유에 섞거나(출 30:23-24) 나드처럼 그 자체이 향기가 있는
기름이다(막 14:3).
성경에는 예수님의 머리(마 26:7), 발(눅 7:38; 요 11:2)에 향유를 부은 사건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의 시신을 위해 향품과 향유를 예비한 여인들도 있었다(눅 23:55-56).
→ 향품을 참고하라.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
향기름(香~)
[히] roqach mirqachath
[영] Oil (blended) Ointment
성막 집기에 주유하는데 쓰는 기름.
출 30:25의 히브리어 [로-카흐 미르카하스]의 역어로 되어있는데,
의미는 [향유], 또는 [향로를 섞은 것]으로서 [향기름](출 30:25,RSV는 blended)으로
역하고 있다. 이 밖에 히브리어 [셰멘](shemen)도 향기름으로 역된 곳이 있는데(아 1:3),
이것은 우상에의 예물에 관련하여 [기름](oil)으로도 역하고 있다. →향유
[출처] GOODpeople 성경사전
향유(향기름, 香油)
[히] roqach, shemen [그] muron(muron)
[영] Ointment
올리브유에 여러 가지 향료를 넣어 만든 것(출 30:25,roqach),
또는 나드처럼 자체 방향을 가진 기름(막 14:3).
향유는 히브리인에게 있어서, 매우 고가였다(전 7:1).
화장품(룻 3:3,잠 27:9,16), 약품(사 1:6),
향료와 함께 장례(시체나 의복에 바름)용으로서 사용되었다(마 26:12,막 14:3,8).
왕, 제사장의 취임식(삼상 10:1,레 8:12), 기타 제물에 대해서도 썼다(출 29:40,레 5:11).
존경하는 사람을 맞이하는 때에는, 그 사람의 몸에 발랐다(마 26:7,눅 7:38,46,요 11:2).
주를 따른 여자들은 십자가가 달리신후 장사되신 그리스도의 시체에 바르기 위해
향료와 함께 향유를 준비했다(눅 23:5-6).
향유의 옥합을 깨쳐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것은, 예수에 대한 전심의 사랑을
보인 행위로서, 예수께서는 보다 깊은 의미로서 이 여자의 행위를 칭찬하셨다(막 14:3-9).
향기름 또는 향유로 역된 원어에 있어서, 히브리어 명사 [로-카흐](출 30:25)는,
[향]으로 역된 말이고(출 30:23), 명사 [셰멘](아 1:3)은 [기름]을 뜻하는 말인데,
이것은 문맥에 따라[향유]로도말해지고 있다.
신약에는 [무론]이 씌어져 있다(마 26:7기타).
[출처] GOODpeople 성경사전
유향(Incense)
감람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에서 채취한 진액으로 만든 향기로운 향품이다.
점액질 고무를 얻어낼 수 있으며 여름에 수집된다. 끈적거리는 고무가 나무껍질에서 처음
추출될 때는 호박빛이지만 일단 나무에서 분리가 되면 진액이 그 표면에 하얀 분말을
내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었다.
성경에 나오는 유향은 홍해 연변의 유향나무에서 채취한 것으로 불에 태우면 강한
향기를 발했다(사 60:6; 렘 6:20). 이는 향료로 사용되었고(출 30:34-36),
진설병과 함께 제단에 올려졌다(레 24:7).
그러나 속죄제(레 5:11)와 의심의 소제(민 5:15)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예물로 드린 것 중에도 들어 있다(마 2:11).
유향은 기도의 상징으로도 쓰여졌다(시 141:2; 계 8:3).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
향품(Spices)
액체로 된 방향 물질을 말한다.
성경에 언급된 상등 향품으로는 몰약, 육계, 창포, 계피 등이 있다(출 30:23-24).
향품은 거룩한 관유를 만들거나(출 30:23-25),
장례 등에 사용되었고(대하 16:14; 막 16:1; 눅 23:56-24:1)
부인들의 몸 단장에도 쓰였다(에 2:12).
이스라엘에서 향품은 고가의 수입 품목이었다(겔 27:22).
그래서 향품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부를 상징하는 것이었고(왕하 20:13; 사 39:2)
고귀한 선물로 쓰였다(왕상 10:2; 대하 9:1, 9, 24).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
향품(香品)
[히] besem, bosem, riqqechim, pl. [그] aroma
[영] Spice
향재료, 방향성 수지를 내는발삼나무(Balsam tree)에서 채집된 액상의 방향물질
(아 5:1,13,6:2)로서, 다른 향료와 혼합하여 거룩한 관유를 만들기도 했다(출 30:22-25).
고가의 것으로서, 그것을 가지고 있음은 부자의 표시(왕하 20:13,사 39:2)이기도 하고,
왕자에게 드리기에 합당한 예물(왕상10:2,10,25,대하 9:1,9,24),
또는 사치한 수입품목(겔 27:22)이었다. 남 아라비아가 주요한 산지였다(왕상 10:2).
부인의 화장(에 2:12,아 4:10), 또는 죽은 자의 장례에 사용되었다(대하 16:14,막 16:1,눅 24:1).
사 57:9에 1회 씌어져 있는 히브리어 [리케-힘!(riqqechim), pl.]은, 이방신 몰렉에게 드려진
일이 있었기에 선지자의 비난을 받은 것에서 언급되고 있다.
[출처] GOODpeople 성경사전
몰약(Myrrh)
난초과의 소교목으로 몰약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모르’(mor)는 향료의 일종으로
발삼나무(Balsamodendron myrrha)에서 얻어지는 방향성 나무진이다.
줄기와 가지에서 저절로 방향성의 수액으로 생성되며 공기 중에 노출되면 황갈색을 띠며
딱딱하게 굳는다. 액체 몰약은 고귀한 것으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고(마 2:11),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고가의 수입품 중 하나였다(아 3:6).
액체 몰약은 관유를 제조하는 데 사용되었다(출 30:23). 향기가 좋아 옷이나 침상에
뿌려졌고(시 45:8; 잠 7:17) 향주머니에 넣어 여인들의 품에 간직되었다(아 1:13).
또 여인의 몸을 정결케 하는 용도로도 사용되었다(에 2:12).
창세기 37:25과 43:11의 ‘몰약’은 히브리어 ‘로트’(lot)에서 번역한 단어이다.
이것은 팔레스타인의 특산물로 ‘시스투스(Cistus) 장미’
또는 ‘바위장미’(Commiphora Villosus)에서 추출한 것으로 쓴 맛이 있고
향료로 사용되었다.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
감람유 [橄欖油]
감람나무의 씨로 짠 기름으로 중국의 올리브라고도 불린다.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하는 감람유는 씨를 찧어 애벌만 짠 것이고,
조금 가열하여 짠 것은 비누제조 및 기계유 ·등유(燈油) 등으로 쓰이며,
마지막에 물에 우리거나 삶아서 짠 것은 염직(染織)에 쓰인다.
감람나무는 중국의 남부지방, 타이완[臺灣], 일본의 오키나와[沖繩] 등지에서
많이 재배되는데, 열매는 약간 쓰고 떫으나 먹을수록 단맛이 나며,
한방에서는 어독(魚毒)을 없애는 데 효력이 있다고 한다.
서양에서는 흔히 ‘중국 올리브(Chinese olive)’라고 하므로,
동양에서는 올리브를 이 과실과 혼동하기도 한다.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하는 감람유는 씨를 찧어 애벌만 짠 것이고,
조금 가열하여 짠 것은 비누를 만들거나 기계유 ·등유(燈油) 등으로 쓰이며,
맨 나중에 물에 우리거나 삶아서 짠 것은 염직(染織)에 쓰인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