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인물] 룻(Ruth)과 보아스(Boaz) - 룻과 보아스의 만남(Ruth meets Boaz)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2.07.04|조회수643 목록 댓글 0

룻과 보아스의 만남(Ruth meets Boaz)

 

축복된 만남의 은혜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2:5-6)

 

10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맞이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이름이 그의 형제 중과

그 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4:10)

 

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16 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18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20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21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4:13-22)

 

 

(Ruth)

 

*:자손,우정

 

사사 시대에 살았던 모압 여인이다(1:4).

룻은 유대인 엘리멜렉의 아들 말론과 결혼했다가(1:1-4; 4:10) 과부가 되었다(1:5).

그 후 그녀는 자기 족속에게 돌아가지 않고,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는 시어머니 나오미를

좇아서 유대 땅으로 갔다(1:16-18).

유대 땅에서 나오미를 잘 봉양했던 룻은 보아스와 결혼하였다(4:13).

룻은 원래 말론의 가장 가까운 친척과 결혼하도록 되어 있었으나(4:1-6; 참고, 25:25),

그가 기업을 무르지 않겠다고 하여, 그를 대신해서 기업을 잇겠다고 했던 보아스와

결혼하게 되었다(4:1-13).

이들 사이에서 낳은 아들은 오벳이었는데(4:13-17),

이 아이는 보아스의 아들이 아닌 엘리멜렉의 상속자로 간주되었고

(25:5-10 참고) 나오미의 아들이라고 불리기까지 했다(4:17).

그녀는 다윗의 증조 할머니로 메시아의 족보에 오르는 여인이 되었다(1:5).

[출처] 두란노 비전상경사전

 

 

보아스 (Boaz)

 

*:유력자 

 

룻의 남편이자, 다윗의 증조부이다(4:13-17).

그는 살몬의 아들로 유대 베들레헴에서 살았다(2:4).

부유한 농부로 가난한 사람을 도우라는 율법에 순종하여(19:9-10; 24:19-22)

가난했던 나오미와 룻을 도와 주었다(2:1-23).

그는 룻으로부터 전남편의 이름으로 기업을 무르는 사람이 되어 달라는 요청을 받자(3:9)

이 일에 대해 책임질 만한 더 가까운 친족에게 의향을 물을 만큼 신중한 사람이었다(4:1-12).

그리고 기업 무를 책임이 보아스에게 돌아오자 룻과 결혼하여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낳았고(4:13-17) 다윗과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1:5).

[출처] 두란노 비전상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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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중에 유력한 자가 친족으로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9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3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하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니라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17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18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가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리매

19 시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하니 룻이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어머니에게 알게 하여

이르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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