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성전 입구에 세운 두 놋기둥-야긴과 보아스 (열왕기상7:13-21)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2.08.31|조회수1,789 목록 댓글 0

야긴과 보아스 (열왕기상7:13-21)

 

* 야긴 : 그가 세우리라

* 보아스 : 그에게 능력이 있다

 

이 두 기둥을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의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그 두 기둥 꼭대기에는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사가 끝나더라

 

 

 

야긴(Jachin)

 

그는 확립하심

 

[1] 시므온의 아들이며 야긴 종족의 조상이다(46:10,6:15,26:12).

역대상4:24에는 야립으로 되어 있다.

[2] 다윗 시대의 제사장이며 족장이다.

성전 봉사의 순서는 제 21반이었다(대상 9:10,24:17). 느헤미야 11:10의 기사를

보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제사장으로서 성도예루살렘에 거주하였다.

<출처> 갓피플 성경사전

 

 

야긴(Jakin)

 

1.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면서 놋기둥 두 개를 성전 입구에 세웠는데

오른쪽에 세운 기둥을 야긴이라고 불렀다(왕상 7:21; 대하 3:17).

2. 요셉의 초청으로 애굽으로 간 야곱의 자손 중에서 시므온의 아들 중

한 명이다(46:10). 다른 본문에는 야립이라고 적혀 있다(대상 4:24).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보아스 2(Boaz)

 

그에게 능력이 있다

 

두로 사람 히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왕상 7:14-15) 솔로몬 성전 입구에 세운

두 놋기둥 중 왼편(북쪽)에 세운 기둥을 말한다(왕상 7:21). 오른편의 기둥은

야긴이라 명명했다.

이 기둥들은 높이가 18규빗, 기둥머리는 5규빗, 기둥의 둘레가 12규빗이 되어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기둥 머리에 200개의 석류 문양을 둘렀으며 꼭대기에는

백합화 형상을 새겨 넣었다(왕상 7:20, 22). 성경에서 백합화는 순결을, 석류는

진실을 상징하는 것(4:3)으로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순결하심과 신실하심을

보여 준다. 기둥의 이름을 그에게 능력이 있다라는 뜻의 보아스로 명명한데서

모든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의 성전이 영원히 보존되기를 기원하는 솔로몬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출처>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열왕기상 7:13~21

 

13 솔로몬 왕이 사람을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14 그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사를 하니라

15 그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높이는 각각 십팔 규빗이라 각각 십이 규빗 되는 줄을 두를 만하며

16 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한쪽 머리의 높이도 다섯 규빗이요 다른쪽 머리의 높이도 다섯 규빗이며

17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으로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18 기둥을 이렇게 만들었고 또 두 줄 석류를 한 그물 위에 둘러 만들어서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에 두르게 하였고 다른 기둥 머리에도 그렇게 하였으며

19 주랑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의 네 규빗은 백합화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20 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 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 개가 줄을 지었더라

21 이 두 기둥을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의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22 그 두 기둥 꼭대기에는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사가 끝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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