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요셉과 마리아의 약혼, 마리아의 수태고지(受胎告知) *조르조네,레오나르도 다빈치,보티첼리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3.03.06|조회수741 목록 댓글 0

요셉과 마리아의 약혼

 

요셉은 마리아와 약혼하고 있는 동안에 그녀가 임신한 것을 알았다.

당시 관습에 따르면 약혼한 기간 중에 다른 이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잉태한 경우엔 율법에 따라 이혼 증서를 주거나(24:1) 돌로 치는

것이(22:20-24)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요셉은 그렇게 하지 않고,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1:19) 하였다.

의로운 사람이었던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한 것으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배려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꿈에 나타난 천사의 말을 듣고 마리아를 아내로 기꺼이

맞아들였다(1:24-25).<비전성경사전>

 

 

마리아의 수태고지

 

수태고지의 때

: 유대 왕 헤롯 때 엘리사벳이 세례 요한을 임신한 6개월 후

 

수태고지의 장소

: 갈릴리 나사렛 마을

 

하나님은 몇 천 년 전부터 이 땅에 구세주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으며(3:15)

선지자들을 통해 그 사실을 반복적으로 약속하셨다(7:14; 9:6; 23:5-6; 34:23-24).

이제 하나님의 때가 차매 하나님은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이 땅의 메시아 탄생 사실을

전해 주셨다(1:26-38). 최초로 구세주의 오심을 전해들은 사람은 처녀 마리아였으며

그녀는 예수님을 수태하게 되었다. 마리아는 아직 요셉과 결혼하지 않은 처녀였지만

(1:34) 하나님의 성령으로 수태하게 된 것이며 이 사실을 순전하게 받아들였다

(1:38). <비전성경사전>

 

 

 

 

*요셉과 마리아  

 

 

*목동들의 경배:조르조네(1500-1510)  

 

 

* 수태고지:레오나르도 다빈치(1472-1475)

 

 *수태고지:산드로 보티첼리(1489-1490)

 

 

*수태고지와 마리아의 엘리자벳 방문:랭스대성당(서쪽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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