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 (聖餐,eucharistia/라틴어),최후의 만찬(Last supper) *시기: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날, 목요일저녁식사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3.03.29|조회수1,202 목록 댓글 0

성찬 (聖餐,eucharistia/라틴어) 

 

 

기독교 전례의 하나. 하나님이 인류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형으로 죽게 하시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스스로 희생을 행했다.

예수님은 죽음에 앞서 전날 밤 예루살렘에서 열두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졌다.

예수님은 빵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나눠주고(최후의 만찬) 인류를 위해

찢어진 주님의 살과 피라고 선언하며 이를 기념하여 의식을 거행하도록 제자들에게

명령하였다. 성도는 성찬(성찬예배)에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와 교회에 일치된다. (인터넷)

 

   

그리스도의 몸과 성찬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에서 떼어내신 떡을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얘기하셨다(26:26).

떼신 떡은 갈보리에서 자신을 희생으로 드리신 예수님의 몸을 나타낸다.(비전성경사전)

 

 

최후의 만찬(Last supper)

 

보통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무교절에 예루살렘의 한 다락방에서 열두 제자들과

식사하셨던 것을 가리킨다(26:17-30; 14:12-26; 22:7-38; 13:1-30).

성경에는 만찬이 준비된 과정과 식사 시간에 이루어진 일, 즉 예수님께서 잔과 떡을 나누어

주시며 이를 행하여 자신을 기억하라고 하신 일(성만찬 제정)과 유다의 배반을 말씀하신

것 등이 기록되어 있다. 특별히 요한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으며 (13:1-30)공관복음서가 다룬 성찬 의식을 거의 생략했다.

 

구체적으로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에서 유대인의 관습으로 감사의 식사기도를 올렸으며

제자들에게 빵을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4), 포도주 잔을 주시면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며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5)고 하셨다.(비전성경사전)

 

 

최후의 만찬의 시기에 대하여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준비와 비슷한 때에 준비되었다. 유대인에게 있어서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속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하며

순종과 헌신을 약속하고(12-23), 자신들이 언약의 백성들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절기였다.

 

이와 맥락을 같이하여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죽음을 새 언약의 시작으로 견주어

말씀하셨는데(22:20), 이 말에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새로운 구원 행위를 이루신다는

의미가 들어 있었다. 최후의 만찬이 일어났던 시기에 관해서는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의

기록을 근거로 할 때 서로 다른 것으로 여겨져 논란이 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유월절이

시작되기 전 목요일 저녁 식사로 생각된다.(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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