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12지파, 야곱의 자녀(12아들과 딸), 요셉의 아들(므낫세와 에브라임) *오늘의 경건말씀.10/15(수) 창세기30:1-24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4.10.15|조회수432 목록 댓글 0

야곱의 아들

 

야곱은 첫째부인 레아에게서 61, 둘째부인 라헬에게서 2, 그리고 첩이 된

레아의 여종 실바와 라헬의 여종 빌하에게서 각각 아들 둘씩을 낳아 121녀의

자녀를 갖게 된다.

 

1.르우벤-보라,아들이다(:레아)

2.시므온-들으심(:레아)

3.레위-연합하다(:레아)

4.유다-그를 찬미하자(:레아)

5.-심판관(:빌하/라헬의 여종)

6.납달리-시름(:빌하/라헬의 여종)

7.-행운모:실바/레아의 여종)

8.아셀-기쁨(:실바/레아의 여종)

9.잇사갈-고용하다(:레아)

10.스불론-후한 선물(:레아)

11.요셉-그가 더하시기를 바란다(:라헬)

12.베냐민-오른손의 아들(:라헬)*라헬이 지은 이름은 베노니-슬픔의 아들

[] 디나-심판(:레아)

 

12아들은 이스라엘 12지파의 근간이 된다. 야곱의 12아들 중 하나님을 모시는

제사장 가문인 레위족속은 12지파에서 제외되고 대신 요셉의 아들로 야곱의

손자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2지파를 이뤄 12지파가 된다.

 

<요셉의 아들>

*므낫세-잊어버린.(: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에브라임-풍성함.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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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Tribe)

 

종족과 같은 말로 성경에서는 야곱의 열두 아들로부터 나온 자손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였다.

 

야곱은 레아, 라헬, 실바, 빌하를 통해 12명의 아들을 얻었고, 12명의 아들들이

열두 지파의 조상이 되었다. 다만 요셉의 경우에는 그의 아들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지파의 조상이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야곱은 특별히 요셉에게 다른 형제들보다

더 많은 땅을 주었다(48:22).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지파에 들게 됨으로써

이스라엘은 13지파가 된 셈이었으나 실제로 레위 지파는 지파를 셀 때 그 수에

들지 않았고 지파에서 제외되었으므로(1:47; 3:12) 12지파가 되었다(1:1-16).

레위인은 하나님의 소유로, 하나님께 봉사하는 일을 하며 증거막에 관한 일을 하도록

선택되었기 때문이었다(1:47-54).

 

지파의 변천과정: 야곱의 가족은 기근을 맞아 애굽으로 이주했다. 이주 당시

70명이던(1:1-5) 가족은 계속 번성하여 출애굽 당시에는 전쟁에 나갈 만한

20세 이상의 남자의 수가 603,550 명이 될 정도로 많아졌다. 이때 가장 사람이

많았던 지파는 유다 지파로 74,600, 가장 적은 지파는 므낫세 지파로 32,200

이었다. 이들 지파는 평소에는 족속과 가족의 단위로 나뉘어 생활을 영위해 나갔으며

(12:21), 출애굽의 진영이나 전쟁의 상황에서는 지파별로 연합하였다(32;

1). 특별히 가나안에서 땅을 분배받은 후에는 지파별로 더욱 연합하였고

때로 지파간에 전쟁을 벌이기도 했다(5).

왕정이 시작된 후 지파는 이전에 자치적으로 움직이던 것과 달리 점차 왕국 안에

통합된 행정 조직으로 변화되어 갔으며(대하 27:1-4), 다시 솔로몬 사후에는

베냐민과 유다 지파의 남왕국과 나머지 열 지파의 북왕국으로 나뉘었다.

 

열두 지파(Twelve tribes)

 

구약에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민족)인 이스라엘의 구성원들이다. 이들은 모두 야곱의

자녀들의 후손들로서 야곱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으며,

여기에서부터 이스라엘 민족과 그 나라의 이름이 기원했다(35:10).

성경에서 열두 지파의 이름이 모두 제시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49; 1; 26

; 27:12-13), 다른 곳에서 언급된 기록들은 모두 지파의 수와 서열에 있어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46; 48; 33; 5; 7). 열두 지파와

관련하여 기억해야 할 내용들로는 열두 지파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출생 배경(29;

30), 야곱의 열두 아들에 대한 축복(49), 모세의 12지파에 대한 축복

(33), 땅 분배(13-21), 그리고 대제사장의 흉패 위에 있던 12보석(28)

등이다.

 

열두 지파가 전쟁 때 잘 모일 수 있었던 이유: 가나안 땅에 들어간 열두 지파는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잘 모이는 사람들이었다. 하솔 왕 야빈을 상대로

전쟁을 할 때는 드보라를 중심으로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가 1만 명이나 모였다

(4:6). 기드온이 군사를 소집할 때는 32천 명이나 모였다(7:3). 왕도 없고

(17:6) 중앙 정부도 없었던 그들이 어떻게 많은 군사들을 모으는 일이

가능했을까?


첫째는, 지리적인 여건 때문이었다. 스불론과 납달리는 서로 남북으로 접해

납달리가 침략 당하면 스불론도 침략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므낫세,

아셀, 스불론, 납달리는 다볼 산을 중심으로 인접해 있어서(6:35) 기드온의

군사들도 쉽게 모일 수 있었다.

둘째는, 종교적인 이유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전쟁에 참여하는 것은

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함을 의미했기 때문이었다(6:1-5; 7:1-2).


[출처] 비전성경사전

 

 

[여의도침례교회-오늘의 경건말씀] 2014.10.15.() 창세기30:1-24

 

사람의 소원과 하나님의 뜻

 

[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들]

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

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이라 하였으며

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레아의 여종 빌하의 아들들]

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

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

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이라 하였으며

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레아의 출산]

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라헬의 출산]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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