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의 전승문헌들:토라(율법), 미쉬나(토라 연구해 문서화), 게마라, 탈무드(율법,전통,민간전승등 정신문화유산), 미드라쉬, 할라카(종교법), 아가다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5.02.25|조회수981 목록 댓글 0

유대교의 전승문헌들

 

유대교의 전승문헌들은 유대인들의 선생님이요 대표 철학자인 랍비들에 의해

가르치고 연구되어 온 문헌들이다.

 

[해설보기] 토라, 미쉬나, 게마라, 탈무드, 미드라쉬, 할라카, 아가다

                     http://blog.naver.com/comasylph?Redirect=Log&logNo=130005063654

 

 

토라 (Torah) = 율법(律法). 모세오경+더 넓은 의미

 

'토라'는 원래 '(나뭇조각의 제비를) 던지다', '(길을) 인도하다', '가르치다'는 뜻의

동사 '야라'에서 유래한 말로서 종종 '사람의 가르침'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대체로

'율법'을 가리키는 히브리어의 음사(音寫)이다.

 

유대인들 사이에서 '토라'는 폭넓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율법.'

'모세오경', 즉 구약 경전의 3구분 중 제1부분에 해당하는 명칭

     (, , , , ; 12:5; 1:45).

유대교 경전 전체 곧 '구약성경 전체'를 가리키는 명칭

     (10:34; 12:34; 고전14:21).

후대 유대교의 성경 주석 및 역사적 기술이나 윤리·교훈적 성격의

    여러 문헌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였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토라 [Torah] (교회용어사전 : 교리 및 신앙, 2013.09.16, 생명의말씀사)

 

토라

 

토라(히브리어: תּוֹרָה,율법)는 구약성서의 첫 다섯 편으로, 곧 창세기·출애굽기·

레위기·민수기·신명기를 말한다. 흔히 모세오경(תּוֹרַת־מֹשֶׁה)이나 모세율법이라고도

하며 유대교에서 가장 중요한 문서이다. 히브리어로 "가르침" 혹은 ""을 뜻한다.

 

유대 전통에 따르면, 토라는 신이 모세에게 공개하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비평적으로

성서를 읽는 성서학자들은 모세오경 또는 토라를 P(제사장 집단), D(신명기 집단)

등의 복수의 저자들이 JDPE문서로 전승된 이야기들을 그들의 신학에 맞게 편집한

신학작업의 산물로 보고 있다. 오늘날 토라를 경전으로 삼고 있는 종교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이다.

 

율법서

 

이스라엘의 법제도는 이스라엘 민족이 주변 강대국들에 의해 삶의 터전에서 쫓겨나

각기 흩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사멸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지만 정치적인 독립을

잃고 이스라엘 땅으로부터 실질적인 관계를 박탈당한 상황에서도 율법을 따르는

생활은 하루아침에 폐지되지 않았다. 전세계로 흩어졌음에도 그들 자신의 율법과

이를 시행할 법정이 여전히 존속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율법서, 토라의

골격으로 발전되었다.

 

현재와서도 '디아스포라'이산(離散) 유대인’ ‘이산의 땅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듯이

팔레스타인 밖에 살면서 유대교적 종교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 또는

그들의 거주지를 가리키는 말이다. , 1948년에 이스라엘 공화국이 건국된 이후,

이스라엘 밖에 사는 유대인도 디아스포라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디아스포라 중에서도 유대 법체계는 발전을 거듭해갔다. 1세기 두 번째

성전(Temple)이 무너지기 전에 시행되었던 유대 율법의 일부가 법의 개념적인

기초를 제공해주었고, 바벨론 디아스포라 시절에 쓰인 바벨론 탈무드가 유대

율법을 발전시킨 주 요인 중의 하나가 되기도 했다.

 

이스라엘의 성전이 파괴된 이후에도 청결법과 성전에 관련된 율법 그리고 희생제물을

드리는 것과 관련된 율법은 정교하게 이론화되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에 대한 유대 율법은 일상생활에서

실제적인 문제가 나타날 때마다 적용되곤 했다.

 

유대인 신앙의 원리에 따르면 모든 유대 율법의 뿌리가 되는 근거는 신의 계시이다.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스려주는 계명은 일상생활을 이끌어주는 규범을

형성시켰는데, 기도와 관련된 율법, 안식일과 공휴일 그리고 규정식에 대한 율법

등이 그 내용들이다. 이런 내용은 이슬람 율법의 운용방식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유대교에서 비즈니스, 노동, 불법 행위와 범죄 등 사람들 간의 관계와 관련된 계명은

오히려 법적인 성격을 띠었다. 이같이 종교적이고 법적인 성격의 계명은 토라와

할라카(Halakhah) , 유대 법체계의 율법적 자료로서 반드시 구약에서 따온 것이

아닌 할라카에서 비롯되고 있다. 종교 의례에 관한 문제를 규정하는 할라카 법정은

계약, 임대, 매매 등을 포함한 민법사건들도 판결하고 있다. , 이것으로 또다른

율법의 할라카로 토라와의 구분을 만들고 있다.

 

모세오경과의 구분

 

일반적으로 '토라'는 율법서를 가리키는데 구약성경은 율법서인 토라와 예언서

그리고 성문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구분되고 있다. 율법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책은 토라이다. 토라는 곧 모세의 오경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다섯 권의 책을 가리키나 좀더 넓은 의미에서 성경

말씀 전체를 가리키기도 하여 모세오경이 곧 토라로 지칭하는 것은 오해를 가져올

수 있다. 그래서 유대인들에게 있어 성경 전체란 오로지 구약성경만을 가리킨다.

따라서 '히브리어의 토라'는 모세오경만이 아닌 구약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출처] 위키백과

 원문(전문)보기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B%9D%BC

 

 

미쉬나(Mishnah)

 

구전(口傳)된 유대인들의 율법을 문서화한 것을 일컫는 용어.

마가복음 7:3-15'(장로들의) 전통'은 미쉬나를 가리킨다. 족장 랍비 유다

(A.D.135년 출생)에 의해서 편집된 구전 율법의 수집본으로서 6부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부는 63개의 논문 또는 소책자로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는 편집될

당시까지 팔레스타인의 학교에서 가르친 유대인들의 종교, 율법의 모든 전통과

체계가 담겨 있어 탈무드의 핵심적인 기초가 되었다. '탈무드'를 보라.

 

[출처]네이버 지식백과.미쉬나 [Mishnah] (교회용어사전 : 교리 및 신앙,

2013.09.16, 생명의말씀사)

 

[미쉬나의 구성과 구조 자세한 해설 보기] 이스라엘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07487&cid=43010&categoryId=43010

 

[미쉬나 탈무드시대 소개 해설 보기] 이스라엘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07480&cid=43010&categoryId=43010

 

 

탈무드 (Talmud) = 유대교 율법서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事象)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한

.

 

이 책은 유대교의 율법, 전통적 습관, 축제 ·민간전승 ·해설 등을 총망라한 유대인의

정신적 ·문화적인 유산으로 유대교에서는 토라(Torah)라고 하는 모세의 5

다음으로 중요시된다.

 

팔레스타인에서 나온 것(4세기 말경에 편찬)과 메소포타미아에서 나온 것

(6세기경까지의 편찬)의 두 종류가 있는데, 전자는 팔레스타인 탈무드혹은

예루살렘 탈무드라 부르며, 후자는 바빌로니아 탈무드라고 부른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탈무드 [Talmud] (두산백과)

 

탈무드(Talmud) 해설 더 보기.종교학대사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1326&cid=50766&categoryId=50794

 

 

할라카 (Halachah) 사람이 걷는 길=유대교의 율법

 

유대인의 도덕법칙과 법률, 관습 등의 총체라 할 수 있는 '할라카'는 에스라 이후

유대 교사들이 세대를 이어 계속 전해 내려온 성경의 해석 및 재해석에서 나온

유대교의 권위있는 가르침과 생활방식을 일컫는다.

 

이는 소위 유대인들의 종교·사회적 의무 지침이라 할 수 있다. , 할라카는

인간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관계 있도록 가르치며, 인간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이 중심이 되도록 가르치고 있다. 참고로, '학가다''할라카'

주석 또는 보조 자료라 할 수 있다. '학가다'를 보라.

 

학가다 (Haggadah)

문자적으로 '설화'(說話)라는 뜻. 학가다는 하나님의 백성의 내적 경건과 종교적

헌신 개발을 목적으로 전하는 설화적인 성경 해석 전반(이야기, 민담, 잠언, 격언,

주석, 전설, 비유 등)을 말한다. '할라카'가 선민(先民)의 의무를 가르친다면,

학가다는 각자의 마음속에 그 의무를 신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그런 점에서 학가다는 할라카의 보조 역할을 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교회용어사전 : 교리 및 신앙, 2013.09.16, 생명의말씀사)

 

 

할라카 (Halakha)

 

할라카(Halakha)는 성경법 (613 계명)과 탈무드, 랍비법, 관습과 전통을 포함한

유대교의 종교법이다. 유대법이라고도 한다.

 

유대교의 종교 전통은 종교, 국가, 인종, 민족적 실체에 대한 명확한 구별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할라카는 종교적 실천과 믿음뿐 아니라 수많은 측면의 일상

생활을 안내한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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