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Caleb), 갈렙의 용기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민13:30)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7.03.24|조회수353 목록 댓글 0

갈렙(Caleb)

 

유다 지파 여분네의 아들이다. 딸은 악사, 사위는 사사 옷니엘이다(15:15-17). 그는 가나안을 40일 간 정탐하고(13:4-25), 공격하도록 권고했던(13:30; 14:6-9) 정탐꾼 중 한 사람이었다. 가나안을 차지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했던 이스라엘 사람들과 달리 순종하여 가나안 땅 헤브론에 정착하는 복을 누렸다(14:10-14). 출애굽한 1세대 중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뿐이었다.

 

갈렙의 용기

 

그는 온전히 주를 좇았던 사람(14:24)으로 다른 10명의 정탐꾼들과 달리 용기있게 행동했다(14:9). 가나안 땅에 들어온 지 45년이 지나 85세의 나이가 된 갈렙은 그때도 여호수아에게 거인들이 거주하는 요새화된 지역을 달라고 간청했을 정도였다(14:6-15).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적들이 자신들보다 우위에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적들보다 큰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이다.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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