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Gad) - 야곱이 레아의 시녀 실바에게서 낳은 아들 / 르우벤(Reuben) -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야곱의 첫째 아들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7.08.16|조회수299 목록 댓글 0

(Gad) - 야곱이 레아의 시녀 실바에게서 낳은 아들

 

인명: 1. 야곱이 밧단아람 라반의 집에 있을 때 레아의 시녀 실바에게서 낳은 아들이다(30:10-11).

친동생은 아셀이며, 7명의 아들을 낳았고 갓 지파의 조상이 되었다. 야곱은 갓에게 군대의 박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49:19)라고 축복했는데 이는 적의 공격을 받지만 물리칠 것이라는 말이다.

 

 

르우벤(Reuben) -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야곱의 첫째 아들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야곱의 첫째 아들이다(29:32). 그는 어릴 때 합환채를 가져다 레아에게 주었다(30:14).

인간 르우벤에 대하여

르우벤의 실수: 서모 빌하와 통간한 죄를 범해(35:22) 장자권을 박탈당하였다(대상 5:1). 이 때문인지 그의 후손들에게서는 사사도, 왕도, 예언자도 나타나지 않았다(49:3-4).

르우벤의 장점: 요셉이 형제들의 시기로 죽을 뻔 했을 때 형제들을 설득하여 죽음을 모면케 하였다(37:18-24). 그러나 그가 없는 사이에 형제들이 요셉을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아버림으로 요셉을 구하려는 그의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37:25-30). 가나안 땅에 흉년이 들어 애굽에서 양식을 구하는 과정에서 베냐민을 애굽으로 데리고 가야 할 때도 베냐민의 안전 귀향을 약속하는 뜻으로 자신의 두 아들을 볼모로 삼겠다고 할 만큼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다(42:37).

르우벤의 자손들: 르우벤에게는 애굽으로 이주할 때 네 명의 자녀(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가 있었다(46:8-9; 6:14). 이들로부터 르우벤 지파가 이루어졌으며 네 종족을 이루어(26:5-7; 대상 5:3) 애굽에서 나올 때 후손들은 20세 이상의 남자만도 465백명이나 되었다(1:21; 2:10).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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