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봇야일(Havvoth Jair), 노바(Nobah)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7.08.18|조회수571 목록 댓글 0

하봇야일(Havvoth Jair)

 

므낫세의 아들인 야일이 옥의 나라였던 야르곱의 성읍들을 빼앗아서 이름 붙인 곳이다(32:41). 야일이 차지했던 성읍을 여호수아서는 60(13:30), 사사기는 30(10:4), 역대기는 23(대상 2:22)로 적고 있다.

 

노바(Nobah)


인명: 므낫세 자손으로 그낫을 정복했던 사람으로(32:42) 그는 그낫과 주변 지역을 정복한 뒤, 자신의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고 불렀다.

지명: 1. 길르앗에 있던 성읍이다(32:42). 원래 이름은 그낫이었으며 므낫세 자손인 노바가 이곳을 정복한 후에 자신의 이름을 따라 노바라고 불렀다.

2. 욕브하에서 가까운 곳에 있던 마을로, 사사 기드온은 노바와 욕브하 동편 장막에 거한 자의 길로 올라가서 미디안 군을 쳤다(8:10-11).

3. 모압의 성읍으로 아모리 왕 시혼이 점령하고 있었던 곳이다(21:26). 후에 이스라엘이 정복했다(21:30).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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