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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설교영상

2015.9.13. 주일말씀:진짜교회 진짜성도(빌2:1-4) 국명호 담임 목사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5.09.12|조회수76 목록 댓글 0

 

제 목 : 진짜교회 진짜성도

본 문 : 빌립보서2:1-4

말 씀 : 국명호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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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겸손]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1. If you have any encouragement from being united with Christ,

   if any comfort from his love, if any fellowship with the Spirit,

   if any tenderness and compassion,

2. then make my joy complete by being like-minded, having the same love,

    being one in spirit and purpose.

3. 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but in humility consider

    others better than yourselves.

4. Each of you should look not only to your own interests,

   but also to the interests of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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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까?

 

본문 서두에 그러므로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것은 앞에 나온 말씀의 결론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30절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어떤 싸움입니까? 28절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우리를 대적하는 자들을 향하여 두려워하지 않고 싸우기 위해서 힘이 필요합니다. 이 당시에 바울과 빌립보 교회를 대적하는 자들은 복음을 방해하는 유대인들이나, 거짓교사들, 그리고 로마의 핍박이었는데 오늘 우리를 대적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대적하는 악한 자들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사단 마귀와 그들에게 이용당하는 대적들의 위협에서 승리하기 위해 힘이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 안에 이러한 힘이 있는지 돌아보시고 우리의 진정한 힘의 근원에 대하여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를 받고 있습니까?

 

사람이 고난을 당하면 마음에 충격을 받습니다. 마음이 짓눌려, 힘이 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이 때 그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공감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위로가 시작됩니다.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의 약하고 아픈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위로로 우리의 모든 상처는 회복되고, 환난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이 주님의 위로를 경험하십니까? 교회는 바로 이 주님의 위로를 받는 곳입니다. 우리 주님의 위로만이 모든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이기게 하십니다. 이시간 하늘로부터 임하는 주님의 위로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3. 성령 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친절과 동정을 베풀고 있습니까?

 

우리가 성령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친절과 동정을 베풀면, 결국은 우리가 서로 위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힘이고 능력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힘써야 할 것을 말하지만, 실상은 우리가 힘을 공급받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말씀에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생각하였고, 그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였고, 그들을 위해 기쁨으로 항상 간구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진정한 성도의 교제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취향이 같은 사람들끼리 교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구속을 기초로 하여 교제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빌립보교회는 로마 군인 가족, 상류층 루디아와 그의 가족들과 가장 하류층인 노예들이 사랑과 일치와 연합을 이룬 공동체였습니다. 이들은 예수, 십자가, 복음이 아니면 결코 만날 수 없는 관계였습니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축복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은 모든 것을 넘어 사랑과 일치와 연합을 이루게 합니다. 오늘 우리 교회가 이런 진짜 교회 진짜 성도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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