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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히 주를 섬길 때, 새찬송가 212장 (통 347장)

작성자안현상| 작성시간11.09.15| 조회수28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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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규선 작성시간11.09.15 아침 사무실에서 허모니카 반주에 찬송드렸습니다. 안집사님 고맙습니다! 하늘의 상급이 클것 같군요! ㅎㅎㅎ
  • 작성자 안현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5 네, 집사님, 감사합니다. 찬송은 늘 힘이 되는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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