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1.09.15
지선님, 반갑습니다. 추석은 고향 다녀오는 기쁨이지요. 평소 못보던 친지와 가족을 보니 좋고. 지선님 송편못 먹었다는 것을 보니 가족과 함께 있지않고 미국에서 혼자 공부하는가 보군요. 지난번처럼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혼자생활하며 몸이 아프면 마음은 더 아프답니다. 찬양이 너무 좋습니다. 가사도 정말 습니다. 뿐만아니라 리듬이 젊고 세련됩니다. 저는 구식이라 옛날 찬양만 부를줄 알거든요. 열심히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