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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24장(31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6.03.05|조회수580 목록 댓글 0

*찬송가 524(31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http://blog.naver.com/gksmfl56/220353452702

오늘은 개구리도 긴 겨울잠에서 깨어 기지개 켜고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입니다.

이제는 봄꽃들이 경쟁적으로 피어나는 시기입니다.

피어나는 꽃들처럼 나라경제와 정치와 모든 가정과 직장과 사업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활짝 피어나 기쁨이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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