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524장(31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http://blog.naver.com/gksmfl56/220353452702
오늘은 개구리도 긴 겨울잠에서 깨어 기지개 켜고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입니다.
이제는 봄꽃들이 경쟁적으로 피어나는 시기입니다.
피어나는 꽃들처럼 나라경제와 정치와 모든 가정과 직장과 사업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활짝 피어나 기쁨이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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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24장(31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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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구리도 긴 겨울잠에서 깨어 기지개 켜고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입니다.
이제는 봄꽃들이 경쟁적으로 피어나는 시기입니다.
피어나는 꽃들처럼 나라경제와 정치와 모든 가정과 직장과 사업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활짝 피어나 기쁨이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