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찬송가 492장(통544)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가사/악보/영상

작성자7교구카페운영자|작성시간16.12.04|조회수1,296 목록 댓글 0

찬송가 492(544)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찬송가 492장(통544)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